바위솔(와송) 키우는 법
Orostachys japonica
바위솔은 다육식물로 잎이 두껍고 돋아난 모양이 돌기처럼 보여 바위에 붙어 자라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작은 꽃대가 올라오며 토양 배수에 신경 써야 합니다. 자생하는 특성상 비교적 적은 관리를 요구합니다.
기본 정보
- 분류: 다육식물
- 난이도: 쉬움
- 두는 곳: 실외
-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 생장 속도: 느림
- 반려동물: 약한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뜯어 먹지 않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특징: 다육식물, 내한성, 초보자추천, 자생
- 다른 이름: 와송, Japanese Orostachys, Rock Stonecrop
케어 가이드
- 햇빛: 반양지에서 양지까지 잘 자랍니다.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른 후 물을 충분히 주세요.
- 토양: 배수가 잘 되는 흙이 적합합니다.
- 습도: 습도가 높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 온도: 10~25°C
- 비료: 성장기인 봄과 가을에 희석한 액체 비료를 적당히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위솔(와송) 물주기 —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흙이 완전히 마른 후 물을 충분히 주세요. 보통 7일에 한 번이 기준이고, 계절과 놓인 자리에 따라 간격을 조절하세요.
바위솔(와송) 두는 곳 — 어디에 놓으면 좋나요?
빛: 반양지에서 양지까지 잘 자랍니다. 실외에서 키울 수 있습니다. 흙: 배수가 잘 되는 흙이 적합합니다.
바위솔(와송) — 반려동물과 함께 키워도 될까요?
약한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뜯어 먹지 않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위솔(와송) —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난이도는 쉬움 정도입니다. 처음 식물을 들이는 분께도 무리가 없습니다. 알맞은 온도: 10~25°C. 습도: 습도가 높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비료: 성장기인 봄과 가을에 희석한 액체 비료를 적당히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