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덤 키우는 법
Sedum morganianum
작고 통통한 잎이 포도송이처럼 늘어지는 다육식물입니다. 당나귀 꼬리라고도 불리며 행잉 화분에 키우면 매우 아름답습니다.
기본 정보
- 분류: 다육식물
- 난이도: 쉬움
- 두는 곳: 실내와 실외 모두
- 원산지: 멕시코
- 생장 속도: 보통
- 개화 시기: 봄,여름
- 반려동물: 알려진 독성이 없어 반려동물과 함께 두어도 괜찮습니다.
- 특징: 늘어지는다육, 행잉, 포도형, 인테리어
케어 가이드
- 햇빛: 밝은 직사광선 (하루 6시간 이상)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르면 물을 주세요.
- 토양: 다육식물 전용 토양
- 습도: 낮은 습도 선호
- 온도: 15~25°C
- 비료: 봄~여름 2개월에 1회 희석하여
자주 묻는 질문
세덤 물주기 —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흙이 완전히 마르면 물을 주세요. 보통 14일에 한 번이 기준이고, 계절과 놓인 자리에 따라 간격을 조절하세요.
세덤 두는 곳 — 어디에 놓으면 좋나요?
빛은 밝은 직사광선 (하루 6시간 이상) 환경을 좋아합니다. 실내와 실외 모두에서 키울 수 있습니다. 흙은 다육식물 전용 토양이 좋습니다.
세덤 — 반려동물과 함께 키워도 될까요?
알려진 독성이 없어 반려동물과 함께 두어도 괜찮습니다.
세덤 —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난이도는 쉬움 정도입니다. 처음 식물을 들이는 분께도 무리가 없습니다. 알맞은 온도는 15~25°C입니다. 습도는 낮은 습도 선호 정도가 좋습니다. 비료는 봄~여름 2개월에 1회 희석하여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