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옥수) 키우는 법
Crassula ovata
두꺼운 타원형 잎이 돈처럼 생겼다 하여 돈나무라 불립니다. 오래 키울수록 나무처럼 자라며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 정보
- 분류: 다육식물
- 과(科): 돌나물과 (Crassulaceae)
- 난이도: 쉬움
- 두는 곳: 실내와 실외 모두
- 원산지: 남아프리카
- 생장 속도: 느림
- 개화 시기: 겨울,봄
- 반려동물: 독성이 있으니 반려동물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 특징: 다육, 행운, 장수식물, 풍수
- 다른 이름: Jade plant, Lucky plant
케어 가이드
- 햇빛: 밝은 직사광선~간접광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르면 물을 주세요. 겨울엔 월 1회 이하.
- 토양: 선인장·다육 전용 토양
- 습도: 낮은 습도 선호
- 온도: 10~25°C
- 비료: 봄~여름 2개월에 1회
자세한 관리 가이드
돈나무는 두껍고 동그란 잎이 특징인 다육식물로,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물 주기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만 물을 주세요. 겨울에는 물 주기를 크게 줄여 월 1회 이하로 관리해야 해요. 과하게 물을 주면 잎이 노래지거나 무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빛
밝은 직사광선이나 간접광에서 잘 자라요.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길게 웃자라거나 잎이 처질 수 있으니 가능한 밝은 곳에 두는 것이 좋아요.
습도
돈나무는 낮은 습도를 좋아해요. 습도가 너무 높으면 통풍이 잘 되도록 주의해야 하고, 과한 습기는 식물에 좋지 않아요.
온도
10~25°C의 온도에서 건강하게 자라요. 너무 덥거나 추울 때는 생장이 느려질 수 있으니 실내 온도 관리에 신경 써 주세요.
처음 키울 때 흔한 실수
가장 자주 하는 실수는 물을 자주 주는 거예요. 흙이 완전히 마른 다음에만 물을 주면 잎이 무르거나 노래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라면
돈나무 (옥수)는 반려동물에게 독성이 있습니다. 개나 고양이가 잎이나 줄기를 씹지 못하는 곳에 두고, 먹은 것 같으면 바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계절별로 이렇게
봄과 여름에는 생장이 활발해져요. 이 시기에는 2개월에 한 번씩 비료를 주고, 빛이 잘 드는 자리에서 충분히 햇볕을 쬐게 해 주세요. 가을과 겨울에는 생장이 느려지니 물과 비료를 거의 주지 않고, 온도를 10°C 이상으로 유지하면 좋아요.
자주 생기는 문제와 대처
잎이 노래지거나 무르면 과습을 의심해 보고 물 주는 간격을 늘려야 해요. 빛이 부족할 때는 줄기가 길게 늘어지거나 잎이 성글게 나올 수 있으니, 더 밝은 곳으로 옮겨 주세요. 잎 끝이 마를 땐 물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은지 점검하는 것이 좋아요.
분갈이와 번식
뿌리가 화분 밖으로 나올 만큼 자라면 분갈이해 주세요. 분갈이할 때에는 선인장·다육 전용 흙을 쓰면 뿌리가 건강하게 자리잡아요. 잎이나 줄기를 잘라 삽목하는 것으로 쉽게 번식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맞아요
물이 자주 필요하지 않아서, 식물에 신경 쓸 시간이 많지 않은 분께도 잘 맞아요. 집이 햇볕이 잘 들거나 밝은 실내라면 특히 관리가 쉬워요. 처음 키우는 분이나 운을 상징하는 식물을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이 가이드는 도감에 적힌 관리 정보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습니다. 참고용으로 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돈나무 (옥수) 물주기 —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흙이 완전히 마르면 물을 주세요. 겨울엔 월 1회 이하. 보통 14일에 한 번이 기준이고, 계절과 놓인 자리에 따라 간격을 조절하세요.
돈나무 (옥수) 두는 곳 — 어디에 놓으면 좋나요?
빛은 밝은 직사광선~간접광 환경을 좋아합니다. 실내와 실외 모두에서 키울 수 있습니다. 흙은 선인장·다육 전용 토양이 좋습니다.
돈나무 (옥수) — 반려동물과 함께 키워도 될까요?
독성이 있으니 반려동물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돈나무 (옥수) —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난이도는 쉬움 정도입니다. 처음 식물을 들이는 분께도 무리가 없습니다. 알맞은 온도는 10~25°C입니다. 습도는 낮은 습도 선호 정도가 좋습니다. 비료는 봄~여름 2개월에 1회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