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술라 (돈나무) 키우는 법
Crassula ovata
두꺼운 동전 모양의 잎이 복을 부른다고 알려진 다육식물입니다. 오래 키우면 나무 모양으로 자라며 분재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 분류: 다육식물
- 난이도: 쉬움
- 두는 곳: 실내
- 원산지: 남아프리카
- 생장 속도: 보통
- 반려동물: 독성이 있으니 반려동물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 특징: 돈나무, 행운, 다육, 초보자
케어 가이드
- 햇빛: 햇빛 4~6시간
- 물주기: 흙이 완전히 마른 후 물을 주세요.
- 토양: 배수성 좋은 토양
- 습도: 건조한 환경
- 온도: 10~30°C
- 비료: 봄~여름 2~3개월 1회
자주 묻는 질문
크라술라 (돈나무) 물주기 —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흙이 완전히 마른 후 물을 주세요. 보통 14일에 한 번이 기준이고, 계절과 놓인 자리에 따라 간격을 조절하세요.
크라술라 (돈나무) 두는 곳 — 어디에 놓으면 좋나요?
빛은 햇빛 4~6시간 환경을 좋아합니다. 실내에서 키울 수 있습니다. 흙은 배수성 좋은 토양이 좋습니다.
크라술라 (돈나무) — 반려동물과 함께 키워도 될까요?
독성이 있으니 반려동물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크라술라 (돈나무) —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난이도는 쉬움 정도입니다. 처음 식물을 들이는 분께도 무리가 없습니다. 알맞은 온도는 10~30°C입니다. 습도는 건조한 환경 정도가 좋습니다. 비료는 봄~여름 2~3개월 1회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