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키우는 법

Coriandrum sativum

동남아·멕시칸 요리에 빠지지 않는 향이 강한 허브입니다. 씨앗(코리앤더)도 향신료로 사용합니다.

기본 정보

케어 가이드

자세한 관리 가이드

고수는 향이 매우 강한 허브로, 각종 동남아와 멕시코 요리에 자주 쓰이는 식물이에요. 씨앗도 향신료로 활용되는 매력적인 허브입니다.

물 주기

흙 표면이 마르면 바로 물을 주는 것이 좋아요. 평균적으로 5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지만, 화분의 크기나 실내 환경에 따라 흙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과습할 경우 잎이 누렇게 변하거나 무르기 쉬우니 관찰에 신경 써주세요.

빛

밝은 직사광선이나 간접광이 적합해요.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웃자라거나 잎이 연해질 수 있으니 밝은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빛이 너무 약하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습도

고수는 보통의 실내 습도를 잘 견뎌요. 특별히 습도를 높이지 않아도 잘 자라지만, 실내가 지나치게 건조하면 잎끝이 갈라지거나 마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온도

15~25°C의 온도를 가장 좋아해요.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으면 성장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따뜻하고 서늘한 곳을 유지해주세요. 큰 온도 변화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처음 키울 때 흔한 실수

흙이 마르기도 전에 물을 너무 자주 주는 것이 흔한 실수예요. 흙 표면이 충분히 말랐는지 손으로 꼭 확인한 후 물을 주시면 좋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라면

고수는 반려동물에게 독성이 알려져 있지 않은 식물입니다. 다만 어떤 식물이든 많이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으니 습관적으로 씹는다면 자리를 옮겨 주세요.

계절별로 이렇게

고수는 봄과 가을에 성장세가 좋아요. 이 땐 햇볕도 충분히 쬐고, 월 1회 균형 비료를 주면 건강하게 자랍니다. 여름에는 더운 환경에서 물 주기를 신경 쓰고, 겨울엔 온도가 15°C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온도와 햇볕, 물 관리에만 신경 쓰면 사계절 내내 싱그럽게 기를 수 있어요.

자주 생기는 문제와 대처

잎이 누렇게 변하고 무른 느낌이 든다면 과습을 의심해 주세요. 물을 너무 자주 주거나 배수가 잘 되지 않을 때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잎끝이 갈변하거나 마르면 대개 건조나 강한 직사광선, 혹은 너무 낮은 습도 때문일 수 있어요.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약하게 길게 자라기도 하니, 항상 밝은 곳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갈이와 번식

고수는 배수성이 좋은 흙에 심으면 뿌리의 건강을 오래 지킬 수 있어요. 장기간 재배하다 흙이 딱딱해지거나 통기성이 떨어질 때 분갈이해 주세요. 분갈이 시기엔 뿌리를 상하지 않게 조심하고, 분갈이 후 며칠 동안은 강한 빛보다는 약간 그늘진 곳에서 회복시켜 주세요. 번식은 일반적으로 씨앗을 이용해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고수는 관리가 쉽고, 특별한 장비나 복잡한 조건 없이도 잘 자라는 허브입니다. 허브 키우기에 처음 도전하는 분, 요리에 쓰이는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키워보고 싶은 분들께 적합해요. 실내에서도 자라기 때문에 베란다, 창가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어 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식물입니다.

이 가이드는 도감에 적힌 관리 정보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습니다. 참고용으로 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고수 물주기 —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흙 표면이 마르면 물 주기. 보통 5일에 한 번이 기준이고, 계절과 놓인 자리에 따라 간격을 조절하세요.

고수 두는 곳 — 어디에 놓으면 좋나요?

빛은 밝은 직사광선~간접광. 환경을 좋아합니다. 실내에서 키울 수 있습니다. 흙은 배수 좋은 혼합 토양이 좋습니다.

고수 — 반려동물과 함께 키워도 될까요?

알려진 독성이 없어 반려동물과 함께 두어도 괜찮습니다.

고수 —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

난이도는 쉬움 정도입니다. 처음 식물을 들이는 분께도 무리가 없습니다. 알맞은 온도는 15~25°C입니다. 습도는 보통 습도 정도가 좋습니다. 비료는 성장기 월 1회 균형 비료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