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우산광대버섯 — 독버섯 정보
Amanita virosa
한국에서 가장 치명적인 독버섯입니다. 순백색의 외형이지만 아마톡신을 함유해 섭취 시 48~96시간 후 간부전을 일으킵니다.
기본 정보
- 분류: 독버섯
- 독성: 먹으면 안 되는 독버섯입니다.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 주의하세요.
- 원산지: 한국, 일본, 유럽, 북미
- 특징: 치명적, 흰색, 광대버섯속, 아마톡신, 간독성
- 다른 이름: Destroying angel
독성·구별법·응급 처치
- 독성 증상: 아마톡신(amanitin) 함유. 섭취 후 6~24시간 잠복 → 복통·구토·설사 → 일시 완화 → 48~72시간 후 급격한 간부전·신부전. 치사율 높음
- 외형 특징: 높이 10~15cm, 갓 5~12cm. 전체 순백색. 턱받이와 밑동 주머니(볼바) 있음
- 발견 장소: 활엽수림(참나무·너도밤나무) 및 혼합림. 전국 산림
- 발생 시기: 여름~가을 (7~10월)
- 혼동 주의 버섯: 양송이버섯(흰색이나 볼바 없음), 흰달걀버섯(식용이나 전체 흰색)
- 응급 처치: 즉시 119 신고 및 응급실 방문. 구토 유발 금지. 섭취 버섯 보관하여 병원 지참
자주 묻는 질문
독우산광대버섯 — 먹어도 되나요?
아니요. 독우산광대버섯은(는) 독버섯입니다. 아마톡신(amanitin) 함유. 섭취 후 6~24시간 잠복 → 복통·구토·설사 → 일시 완화 → 48~72시간 후 급격한 간부전·신부전. 치사율 높음
독우산광대버섯 — 어떻게 생겼고 어디서 자라나요?
높이 10~15cm, 갓 5~12cm. 전체 순백색. 턱받이와 밑동 주머니(볼바) 있음 활엽수림(참나무·너도밤나무) 및 혼합림. 전국 산림 여름~가을 (7~10월)
독우산광대버섯과(와) 헷갈리기 쉬운 버섯은?
양송이버섯(흰색이나 볼바 없음), 흰달걀버섯(식용이나 전체 흰색)
독우산광대버섯을(를) 먹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즉시 119 신고 및 응급실 방문. 구토 유발 금지. 섭취 버섯 보관하여 병원 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