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광대버섯 — 독버섯 정보
Amanita subjunquillea
노란빛이 도는 갓을 가진 치명적 독버섯입니다. 한국에서 독버섯 사망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식용 버섯과 혼동하면 위험합니다.
기본 정보
- 분류: 독버섯
- 독성: 먹으면 안 되는 독버섯입니다.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 주의하세요.
-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 특징: 치명적, 노란색, 광대버섯속, 아마톡신, 한국 다발
- 다른 이름: East Asian death cap
독성·구별법·응급 처치
- 독성 증상: 아마톡신 함유. 독우산광대버섯과 동일한 증상 경과. 간부전·신부전으로 사망 가능. 치사율 매우 높음
- 외형 특징: 갓 지름 3~8cm. 황색~황갈색. 흰색 줄기, 밑동에 컵 모양 볼바 있음
- 발견 장소: 활엽수림, 특히 참나무류 주변. 전국 산지
- 발생 시기: 여름~가을 (7~10월)
- 혼동 주의 버섯: 노란달걀버섯(식용), 꾀꼬리버섯(식용, 노란색)
- 응급 처치: 즉시 119 신고 및 응급실 방문. 구토 유발 금지. 아마톡신은 혈액투석으로도 완전 제거 어려움
자주 묻는 질문
개나리광대버섯 — 먹어도 되나요?
아니요. 개나리광대버섯은(는) 독버섯입니다. 아마톡신 함유. 독우산광대버섯과 동일한 증상 경과. 간부전·신부전으로 사망 가능. 치사율 매우 높음
개나리광대버섯 — 어떻게 생겼고 어디서 자라나요?
갓 지름 3~8cm. 황색~황갈색. 흰색 줄기, 밑동에 컵 모양 볼바 있음 활엽수림, 특히 참나무류 주변. 전국 산지 여름~가을 (7~10월)
개나리광대버섯과(와) 헷갈리기 쉬운 버섯은?
노란달걀버섯(식용), 꾀꼬리버섯(식용, 노란색)
개나리광대버섯을(를) 먹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즉시 119 신고 및 응급실 방문. 구토 유발 금지. 아마톡신은 혈액투석으로도 완전 제거 어려움